대한민국 국가대표 기획자 진우군의 블로그 입니다.

"기획자는 화면설계를 그리는 사람이 아니다..스케쥴러도 아니고, 그림그려주는 디자이너가 아니다, 개발자 뒤치닥 거리하는 테스터는 더더욱 아니다.. "

이 단순한 진리를 느끼고 생각해온게 신입으로 회사를 들어갔을때였다..
그리고 한동안 이 생각속에 빠져서 스토리보딩 작업만 시키는 상사에게 반항하기도 하고..

근대 그럼 뭘 하는게 기획자냐..뭘 할꺼냐..에 대한 생각은 없던거 같다..
뭘 creative 하겠다는 거지..무슨일을 어떻게 하겠다는거냐..

한참의 생각을 돌아와서는..다시 초심이 됬다..

"기획자는 화면설계를 그리는 사람이다. 스케쥴러이고, 그림을 그려주는 디자이너이다. 개발자 뒤치닥 거리도 해야되는 테스터 이기도 하다.."

말만 바꿔서 반대말을 해보면..
기획자는 화면설계자도 스케줄러도 테스터도 아니지만..

그모든 걸 해야하는 사람을 지칭한다..
각각의 개별 직업 이름 에는 맞지 않지만
그 직업이름을 합한..멀티 플레이어의 임무가 기획자의 일이다.

이제 문제는 단순히 그 일을 하는 사람이냐..
생각과 개념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각자의 일 모두에 녹여낼수 있느냐..
거기서 제대로 된 기획자와 쓰레기의 결판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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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우군
기획/기획자의 삶 l 2008/11/21 10:02
바쁘다...
정말 바쁘다...

물리적인 바쁜것보다..
정신적으로..논리적으로..바쁘다..

일이 손에..머리에 익어가는 과정..
그래서 더 바쁘다..

그래도 지금이 행복하다..

내가 하고 싶은일 마음껏 하고 있어서..
물론..부족한것도 많은거 아는대..

내가 무엇이 부족하고 필요한지..느낄수 있는것도 좋고..
하나하나 만들어가면서 발전할 수 있음을..

내꿈..희망 목표대로 하나 하나 해나갈수 있음이..
그걸 느끼고 생각할 수 있음이 좋다..

기획자라는..타이틀..
그리고 그 이름에 걸맞게 충실하게 살아가는..

지금이..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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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우군
기획/기획자의 삶 l 2008/10/14 17:13
블로그 개편을 준비하면서..

텍스트큐브를 버젼업하려고 준비 및 시도 하였다..

결과는???
초대박 고생이었다,..

버전업하려고 나눠놓은 파일과 업로드 파일의 구분을..

정확히 알지 못해서 통째로 날려야 했고..

디자인 파일 백업해놓고 쓰지도 못하는 일이 생기기도 했다..
백업해둔 데이터가 겹쳐졌는지..잘되지 않아서..

오늘에서야 겨우겨우 회사pc에 저장해둔 버젼으로 복구가 가능하게되었다..

물론 이과정에서 또 배우긴 했지만..고생고생 생고생..이런 난리가 없다는..
개편준비하다가 9월이 가버렸다..

날 고생시킨 텍스트큐브..확떠날까도 싶었지만..

스스로의 부족함을 시인하며...

다시 또 시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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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우군
리뷰&분석/Blog l 2008/09/3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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